작업 사례
사진 한 장이 지역 고객을 만나는 콘텐츠가 되도록
카앤피플
출장세차·프랜차이즈 · 자동화 구조·프로토타입 설계
지사장이 현장 사진과 최소 정보만 보내면 지역 키워드에 맞는 블로그 초안이 만들어지고, 본사가 품질을 관리할 수 있는 콘텐츠 운영 방식을 설계하고 시험했습니다.

함께한 일
이 프로젝트에서 한 일
글을 쓸 시간이 부족한 지사장과 브랜드 품질을 지켜야 하는 본사 사이에서, 현장의 사실은 살리고 반복 작업은 줄이는 운영 구조를 설계했습니다.
우리가 붙잡은 질문
각 지사의 실제 현장 이야기를 본사가 대신 쓰지 않고도 꾸준히 쌓을 수 있을까?
01 · 처음의 고민
현장에는 이야기가 많았지만, 글로 남길 시간은 부족했습니다.
- 지사장은 현장 업무가 우선이라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기 어려웠습니다.
- 본사가 모든 지역의 이야기를 대신 쓰면 실제 현장감이 사라지고 운영 부담도 커졌습니다.
- 자동 생성만 앞세우면 지역명만 바뀐 비슷한 글과 부정확한 내용이 쌓일 위험이 있었습니다.
02 · 답을 찾은 곳
자동화할 것은 현장 경험이 아니라 반복되는 작성 과정이었습니다.
- 01
고객이 믿을 근거는 현장에서 나온 실제 사진, 지역과 작업 정보였습니다.
- 02
AI는 경험을 꾸미는 역할보다 정해진 형식에 맞춰 초안을 만드는 역할이 적합했습니다.
- 03
처음부터 완전 자동으로 발행하기보다 본사가 검토하고 기준을 다듬는 과정이 필요했습니다.
03 · 이렇게 풀었습니다
사진과 사실은 지사에서, 초안과 형식은 시스템에서 맡게 했습니다.
- 01
지사가 보내야 할 최소 정보 정하기
사진, 작업 지역과 날짜, 차량과 작업 내용을 짧게 입력하면 초안을 만들 수 있도록 입력 항목을 줄였습니다.
- 02
지역 키워드와 글의 뼈대 만들기
지역에서 검색될 말과 작업 전후의 설명, 문의까지 이어지는 글의 공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.
- 03
실제 현장 자료로 시험하기
지사에서 받은 사진과 작업 정보를 넣어 초안을 만들고, 문장과 정보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확인했습니다.
- 04
본사가 지킬 품질 기준 남기기
중복 표현, 부정확한 정보와 브랜드 말투를 검토할 수 있도록 초기에는 사람이 확인하는 운영 방식을 제안했습니다.
04 · 함께 만든 것
입력에서 검토까지
- 지사 입력 항목
- 지역 키워드 구조
- 블로그 글 템플릿
- AI 초안 프로토타입
- 본사 검토 절차
- 중복·품질 관리 기준
실제 현장 자료로 초안을 만들고 본사가 검토하는 단계까지 시험해, 자동화와 브랜드 품질이 함께 갈 수 있는 운영 기준을 세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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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토타입에 사용한 현장 자료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