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업 사례
네 명의 창업자가 하나의 철학과 메시지를 말하게 만들다
플에이스 (PL:ace)
교육·프랜차이즈 · 브랜드 구축 · 마케팅 운영
서로 다른 배경을 가진 창업자의 생각을 하나의 교육 철학으로 합의하고, 가맹 모집 메시지와 사업설명회, 랜딩페이지와 콘텐츠까지 이어지는 기준을 만들었습니다.

함께한 일
이 프로젝트에서 한 일
네 창업자의 이야기를 함께 듣고 모두가 지킬 교육 철학을 찾았습니다. 그 철학이 사업설명회, 브로셔, 랜딩페이지와 콘텐츠에서도 같은 말로 이어지게 만들었습니다.
우리가 붙잡은 질문
서로 다른 네 창업자의 강점을 어떻게 하나의 철학과 반복 가능한 가맹 메시지로 만들 수 있을까?
01 · 처음의 고민
네 사람의 좋은 생각이 아직 하나의 메시지가 되지 않았습니다.
- 네 명의 창업자가 함께 출발해, 각자의 교육관을 넘어 브랜드가 지켜야 할 공통 기준을 합의할 필요가 있었습니다.
- 교육 콘텐츠의 특징만 나열해서는 예비 원장과 지사장이 플에이스를 선택해야 할 이유가 선명하지 않았습니다.
- 홈페이지, 브로셔, 사업설명회와 상담에서 같은 메시지를 반복할 구조가 필요했습니다.
02 · 답을 찾은 곳
서로 다른 생각에서 함께 지킬 교육 철학을 찾았습니다.
- 01
창업자의 차이는 정리해야 할 문제가 아니라 브랜드를 입체적으로 만드는 원재료였습니다.
- 02
가맹 모집은 한 번의 광고가 아니라 철학, 사업 모델, 신뢰 자료와 상담 흐름이 이어지는 긴 의사결정 과정이었습니다.
- 03
브랜드 메시지가 먼저 정리되자 사업설명회, 랜딩페이지와 콘텐츠의 판단 속도가 빨라졌습니다.
03 · 이렇게 풀었습니다
철학이 설명회와 상담에서도 같은 말로 이어지게 했습니다.
- 01
창업자 워크숍과 합의
창업 인식, 개인적 비전, 교육의 가치와 브랜드 지향점을 함께 꺼내 공통점과 차이를 구조화했습니다.
- 02
모두가 함께 쓸 브랜드 언어
누구에게 어떤 가치를 주는지, 어떻게 소개하고 어떤 말투를 쓸지 한 문서에 모았습니다.
- 03
가맹 상담에 필요한 자료 만들기
예비 원장과 지사장이 묻는 순서에 맞춰 사업설명회 자료, 가맹 브로셔와 모집 랜딩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.
- 04
초기 마케팅 운영
런칭 콘텐츠와 인스타그램 운영 소재를 제작하고 이후 콘텐츠가 같은 브랜드 언어를 유지할 수 있는 기준을 남겼습니다.
04 · 함께 만든 것
워크숍에서 가맹 모집까지
- 창업자 브랜딩 워크숍
- 브랜드를 소개할 말과 기준
- 사업설명회 기획·PPT
- 가맹 모집 브로셔
- 모집 랜딩페이지 기획
- 초기 마케팅 플랜·콘텐츠
- 캐릭터 활용 기획
- 홈페이지 구성
워크숍에서 합의한 교육 철학이 가맹 모집과 초기 콘텐츠를 판단하는 하나의 기준이 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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플에이스가 시장에 나갈 준비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