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업 사례
한 사람의 교육 노하우를 여러 사람이 이어갈 사업으로 바꾸다
텐**컴퍼니
교육·프랜차이즈 · 인큐베이팅 진행 중
대표가 직접 해야만 이어지던 수업과 출강의 노하우를 브랜드와 사업 모델, 운영 기준과 본사 준비 순서로 옮기고 있습니다.
함께한 일
이 프로젝트에서 한 일
대표가 혼자 해오던 교육의 기준을 하나씩 꺼내고 있습니다. 다른 사람도 같은 품질로 운영할 수 있도록 사업 모델과 브랜드, 본사 준비 순서를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.
우리가 붙잡은 질문
대표가 직접 시간을 써야만 작동하는 교육 사업을, 품질을 잃지 않고 어떻게 확장할 수 있을까?
01 · 처음의 고민
대표가 멈추면 사업도 함께 멈추는 구조였습니다.
- 1대1 교육과 출강에 묶여 있어 대표가 시간을 쓴 만큼만 매출이 만들어지는 구조였습니다.
- 오래 쌓인 노하우가 대표의 머릿속과 경험에 있어 다른 사람이 같은 품질로 수업하기 어려웠습니다.
- 브랜드, 수익 모델, 운영 기준과 법적 준비를 어떤 순서로 진행해야 할지 정리할 필요가 있었습니다.
02 · 답을 찾은 곳
확장의 시작은 가맹 모집이 아니라 노하우를 꺼내는 일이었습니다.
- 01
프랜차이즈의 출발점은 가맹 모집이 아니라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오래 갈 수 있는 수익 모델이었습니다.
- 02
대표 개인의 신뢰를 사업 브랜드로 옮기려면 교육 철학과 품질 기준이 문서와 제품으로 남아야 했습니다.
- 03
상표, 정보공개와 운영 준비는 완료 여부를 구분하며 단계적으로 진행해야 했습니다.
03 · 이렇게 풀었습니다
한 사람의 경험을 함께 쓸 수 있는 기준으로 바꾸고 있습니다.
- 01
사업과 브랜드 진단
현재 교육 서비스, 대표의 강점과 확장 과정에서 지켜야 할 품질 기준을 정리했습니다.
- 02
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남는 사업 모델
본사와 가맹점이 맡을 일과 수익이 생기는 방식, 여러 교육 브랜드의 관계와 상표 검토 방향을 정했습니다.
- 03
본사 구축 로드맵
교구와 프로그램, 운영 매뉴얼, 법적 준비와 가맹 모집을 어떤 순서로 진행할지 단계별 로드맵을 만들었습니다.
- 04
할 수 있는 것부터 한 단계씩
현재 예산과 인력에 맞춰 순서를 정하고 본사를 만드는 데 필요한 결과물을 하나씩 준비하고 있습니다.
04 · 함께 만든 것
사업 진단에서 본사 로드맵까지
- 사업·브랜드 진단
- 비즈니스 모델 설계
- 교육 브랜드의 관계와 역할
- 상표 검토 방향
- 본사 구축 로드맵
- 운영 기준·상품 구성
현재도 함께 만들어 가는 프로젝트입니다. 사업 진단과 본사 로드맵을 시작으로, 필요한 일을 한 단계씩 진행하고 있습니다.
이 프로젝트의 공개 기록은 데이브스톤 블로그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